‘결혼의 완성’ 김대명 “악역 연기, 스트레스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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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김대명 “악역 연기, 스트레스 풀렸다”

김대명이 악역 연기 소감을 전했다.

김대명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발표회에서 “인물 자체가 악역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지 않았다”라며 “평소 할 수 없었던 말들이나 행동을 과감히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재미있었다.스트레스가 풀렸다”고 말했다.

‘결혼의 완성’은 4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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