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1일 민선9기 첫 번째 사업인 '성북 해드림센터' 출범식을 열고,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성북 해드림센터는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서 생기는 생활불편을 해결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승로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일상이 더 안전하고 편안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복지 추진을 민선9기 성북구 결재1호로 했다"면서 "성북 해드림센터가 생활 불편을 덜어드리는 든든한 창구가 돼 어르신이 살기 좋은 성북의 상징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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