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K3리그 출신 유망주의 가능성을 선택했다.
FC서울은 지난해부터 정현우의 성장 가능성을 꾸준히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FC서울은 올 시즌 10승 2무 3패 승점 32를 기록, K리그1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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