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새로운 확장판이다.
여기에 서바이벌 경력자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신규 도전자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이 각각 챌린저 팀과 루키 팀으로 합류해 기존 시리즈 플레이어들과 새로운 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이날 홍진호는 “시즌2에 이어 시즌3, 그리고 ‘피의 게임X’까지 나오게 됐는데, ‘피의 게임이 피의 게임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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