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과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황선희 의원(국민의힘)이, 부의장에는 김동진 의원(국민의힘)이 각각 선출됐다.
황선희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과천시의회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경청하고, 여야를 넘어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동진 신임 부의장은 “부의장으로서 의장을 성실히 보좌하고 의원 간 화합과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과천시의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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