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 희귀의약품인 '서플루마주'(서플루리맙)를 1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서플루마주는 확장 병기 소세포폐암 성인 환자의 1차 치료로 카보플라틴, 에토포시드와 병용요법으로 사용하는 의약품이다.
식약처는 이번 허가를 통해 성인 확장 병기 소세포폐암 환자의 치료제 선택 폭이 더 넓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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