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성공한 전진선 양평군수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연속성 있는 군정’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향후 4년간 양평 발전을 위한 중장기 청사진을 제시했다.
지난 민선 8기에서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이를 완성 단계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이 군정 운영의 방향이다.
전진선 군수는 1일 양평군청에서 열린 민선 9기 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4년이 양평의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기반 위에서 결실을 맺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성과 완성도를 갖춘 군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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