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김진조 위장관외과 교수가 최근 인천 영종도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대한위장관외과학회 제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위장관외과학회는 위·식도·비만대사수술 등 상부위장관외과 분야의 학술 발전과 진료 수준 향상을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다.
김 교수는 “대한위장관외과학회가 활발한 학술 교류와 연구 협력을 통해 국내 위장관외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상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학술 발전과 환자 진료의 질 향상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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