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가지며 메뉴도 상세히 공개됐다.
생선을 좋아하는 문 전 대통령을 위해서는 남해에서 나는 여름 제철 생선인 달고기 요리가 준비됐다.
대통령실은 다양한 재료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채 역시 통합과 조화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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