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봉사와 민생현장 방문 등으로 의미를 더하면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약속했다.
신 지사는 이날 취임식과 외부 행사 참석 등 일정이 빡빡해 하루 앞선 지난달 30일 오후 배우자와 함께 충북도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를 했다.
이 군수는 이날 재선 취임 첫 일정으로 주민들과 함께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풀베기 활동에 참여한 뒤 증평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등굣길 교통봉사를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