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회복과 시민 체감 정책이 지방행정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김해시는 취임 첫날부터 민생지원 정책 추진에 나섰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1일 취임과 함께 시민 중심 행정과 현장 중심 시정을 시정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제시했다.
취임식에서는 시민이 주인인 시정, 민생과 경제 우선, 미래 성장동력 창출, 실용행정, 함께 잘사는 김해 등 다섯 가지 시정 운영 원칙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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