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이 운영하는 KF아세안문화원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와 협력해 아세안 직물 문화의 가치와 계승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직조하는 손, 이어지는 시간: 아세안 직물문화와 무형유산'을 주제로 직물공예의 문화적 가치와 무형유산으로서의 의미를 조명하고, 전통의 현대적 계승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함께 모색한다.
세미나는 ▲ 아세안 직물문화의 이해: 전통과 지역성 ▲ 직물과 무형유산: 전승과 변화의 과정 ▲ 직물공예의 현대적 전승 등 3개 세션으로 나눠 학계와 문화유산·디자인 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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