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가 상대 선수와 신경전 도중 입을 가리고 말해 퇴장당했다.
에콰도르는 1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멕시코에 0-2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 막바지 에콰도르에서 퇴장자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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