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줄줄 오른다… 플라스틱·물류비 상승이 불러온 편의점 물가 도미노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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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줄줄 오른다… 플라스틱·물류비 상승이 불러온 편의점 물가 도미노 인상

여름철 대표 소비 품목인 얼음컵과 계란, 닭고기 등 주요 가공식품의 가격이 대폭 오른다.

주요 편의점 얼음컵 가격 일제히 인상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와 신세계그룹 계열 편의점 이마트24가 이날부터 주요 컵얼음 가격을 100~200원씩 인상한다.

이번 편의점 품목 인상은 이러한 전방위적 자산·물가 상승 압박 속에서 가격 자체를 직접 올리는 정공법적 인상이라는 점에서 소비자가 체감하는 충격파가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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