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필리핀 루손섬에 있는 탈 화산에서 강한 분화가 일어나 수증기와 화산재가 뒤섞인 연기가 최대 1천200m 상공까지 치솟았습니다.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PHIVOLCS)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부터 약 4분 30초 동안 분화가 지속됐으며 이날 오전에도 약 450m 높이까지 수증기가 치솟는 소규모 분화가 관측됐습니다.
영상: AFP·페이스북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X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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