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유출' 후 20만명 등 돌려…영업정지 변수에 회복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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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해킹 유출' 후 20만명 등 돌려…영업정지 변수에 회복 '안갯속'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롯데카드가 대규모 회원 이탈 후유증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카드의 대규모 회원 감소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불안감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롯데카드는 5년간 1200억원 규모의 정보보호 관련 투자와 정보기술(IT) 예산 대비 정보보호 예산 비중을 15%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고객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지만, 해킹 사고에 따른 금융당국의 영업정지 처분 절차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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