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채소조공법인(이하 채소조공법인)은 올해 제주산 미니 단호박 통합마케팅 판매 목표를 지난해보다 20%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채소조공법인은 올해 통합마케팅 판매 목표를 지난해(2047t)보다 22.1% 늘어난 2500t, 76억원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소비촉진 활동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김승만 채소조공법인 대표이사는 "제주산 미니 단호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 채널과 협력해 소비촉진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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