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시장금리와 조달비용 상승을 반영해 보금자리론 금리를 오는 7일부터 0.30%포인트 인상한다.
자료=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보금자리론 금리를 7월 7일부터 0.30%포인트 올린다고 1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최근 시장금리와 조달비용 상승을 반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서민·실수요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금리를 조정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정책금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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