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휴식기를 마무리한 K리그1이 오는 4일부터 리그 일정을 재개한다.
제주SK FC는 오는 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전반기 5승3무7패 승점 18 리그 8위로 마감한 제주SK는 월드컵 휴식기동안 수비 조직력과 공격라인을 재점검하며 상위권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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