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암 환자 페이백 의심 의료기관 6곳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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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암 환자 페이백 의심 의료기관 6곳 수사 의뢰

보건복지부는 암 환자에게 페이백(진료비 환급) 등 의료법상 금지된 환자 유인·알선 행위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의료기관 6곳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행정조사반은 페이백 의혹이 제보된 의료기관 중 일부를 대상으로 지난달 23일부터 1차 행정조사를 실시했다.

행정조사 결과와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정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6곳 모두 수사 의뢰를 결정했다고 복지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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