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이 무너진 학교.
1일 오전 비영리단체(NGO) BTF 푸른나무재단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재단 사무실에서 '드라마 참교육 신드롬이 남긴 과제, 응징을 넘어 교육적 해결로'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는 교사, 학생, 학교폭력전담경찰관(SPO),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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