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 전문성이 '칸막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사관학교의 근본적 개혁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안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 모두발언에서 '합동성'을 체질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합동성은 사관학교에서부터 함께 배우고, 함께 훈련하고, 함께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체질화시킨 후에 야전에서 더 다듬고 진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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