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멈춰선 '보복 협박' 재판…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연속 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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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멈춰선 '보복 협박' 재판…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연속 불출석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가 피해자를 보복 협박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이후, 항소심 재판에 연달아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재판이 지연되고 있다.

그러면서 책임교도관에게 “다음 기일에도 같은 사유로 출석을 거부하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는 것으로 보겠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교도소 수감 생활 중 동료 수감자들에게 피해자의 이사 간 주소 등 개인정보를 언급하며 재보복을 암시하는 발언을 한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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