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보험사 유일 신용등급 전망 하락했지만…수익 개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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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보험사 유일 신용등급 전망 하락했지만…수익 개선세

나신평은 푸본현대생명이 지난해 말 7000억원 유상증자에도 2023년 이후 저조한 수익성이 지속된다고 보고 규제 변화에 따른 자본 적정성 관리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판단했다.

푸본현대생명은 보장성보험 판매 건수가 2024년 102만8736건에서 지난해 124만8659건으로 21% 증가했다.

이같이 보장성 보험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개선해 나간다면 푸본현대생명에 대한 하반기 신용등급 전망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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