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FIBA 랭킹 56위)은 3일과 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윈도3(5·6차전)에 나선다.
일본, 중국(FIBA 랭킹 26위), 대만과 1라운드 B조에 속한 한국은 2승 2패로 일본(3승 1패)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고양에서는 6일 한일전에 앞서서 오후 3시 중국과 대만의 대결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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