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023년에는 빅뱅 지드래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송강호를 1호 배우로 영입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CHO는 “류준열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배우”라며 “피지컬 AI 기술과 창의적인 콘텐츠를 결합해 류준열의 새로운 가능성을 세계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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