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바이오산업과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쟁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화순이 변화의 기로에 서 있는 만큼 지역의 잠재력을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진단했다.
특히 화순의 바이오·백신 산업 기반을 고도화해 첨단의료 분야 경쟁력을 높이고, 폐광지역은 스마트팜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미래 농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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