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싱어송라이터의 대명사로 꼽히는 헤이즈가 피네이션을 떠났다.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대명사로 꼽히는 헤이즈가 피네이션을 떠난다.
피네이션은 1일 공식 SNS을 통해 “헤이즈와의 전속계약이 6월30일부로 종료됐다.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6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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