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RMC 스포츠’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주장으로서 모범적인 월드컵을 보내고 있다”라며 “오랫동안 재능만으로 리더로 여겨졌던 음바페가 한 단계 더 성장했다.그는 팀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경기장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그렇다”라고 보도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프랑스 주장 음바페를 향해 의문 부호가 붙었다.
이어서 “음바페는 훌륭한 청년이고 교육도 잘 받은 사람이다.하지만 그의 생각, 축구에 대한 사고방식은 내가 가진 축구 가치관과 맞지 않는다”라며 “음바페는 슈퍼스타지만 최고의 팀 동료는 아니다.그게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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