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가 신임 사무국장으로 장광수 씨를 임명했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는 지난달 26일 2026년 제12차 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장광수 신임 사무국장 임명동의안을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영진위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산업의 진흥을 위해 지난 1973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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