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 시민들이 농촌 현장을 직접 찾아 일손을 돕고 우리 농산물 소비를 통한 저탄소 식생활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만안구 석수동의 한 포도 재배 농가에서 자원봉사와 환경 친화적 식문화 교육을 결합한 ‘우리 동네 팜투테이블(Farm to Table)’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현장에서는 지역 포도 재배 농민이 직접 들려주는 우리 동네 도시농업 현황과 ‘농장에서 식탁까지(Farm to Table)’ 이어지는 먹거리의 긴 여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공유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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