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이 민선 9기 첫 행보로 미래 꿈나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교통캠페인을 진행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민생현장 방문 길에 나섰다.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민선 9기 첫 교통 캠페인 행보에 나선 김 시장은 행사를 마친 후 시민들의 민생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어린 아이들이 미래 대한민국의 든든한 기둥인 만큼 아름답고 안전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보살펴야 한다며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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