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천] 도망치듯 떠난 감독, 박수받으며 걸어간 에이스…팬들은 "4년 더"를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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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천] 도망치듯 떠난 감독, 박수받으며 걸어간 에이스…팬들은 "4년 더"를 외친다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1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실패를 뒤로하고 한국 땅을 밟았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손흥민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손흥민은 귀국 전 소셜미디어(SNS)에 "국민 여러분과 축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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