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1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실패를 뒤로하고 한국 땅을 밟았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손흥민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손흥민은 귀국 전 소셜미디어(SNS)에 "국민 여러분과 축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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