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학 기업 바커케미칼(WACKER)의 한국법인 바커케미칼코리아(Wacker Chemicals Korea)는 김지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지영 대표이사는 바커 그룹 내 아시아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법인장에 선임됐으며, 바커케미칼코리아 창립 이후 내부 구성원에서 대표이사로 발탁된 첫 사례다.
김지영 대표이사는 “바커케미칼코리아는 그룹 내에서 혁신의 핵심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한국의 주요 산업과 바커의 기술력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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