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화려한 몰입형 체험 여정을 시작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뉴미디어 프로그램 ‘우주적 시네마’(Cosmic Cinema)를 3일부터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몰입형 실감 미디어(XR·VR·AR), 인터랙티브 설치, 돔 시네마를 결합해 미래 영화 관람 방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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