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공식 취임 첫날부터 정비사업 현장을 돌아보며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들은 뒤 수정·중원구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이 중 생활권계획 중 7개 구역이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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