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양산시정이 1일 제10대 나동연 시장의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어 "저를 지지한 시민과 그렇지 않은 시민 모두 소중한 양산 시민"이라며 "양산의 미래 앞에서는 모두가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의 시작도 시민이고 목적도 시민"이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신뢰를 만드는 행정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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