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일부터 '온라인 그루밍 범죄 예방' 영상을 전국에 송출하고 관련 범죄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온라인 그루밍 범죄는 가해자가 온라인상에서 아동·청소년에게 접근해 신뢰 관계를 형성한 뒤 성적 착취나 범죄로 이어지도록 유인한다.
관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법무부가 시행하는 디지털 분석 정책도 영상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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