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의 한 숙박업소 객실에서 불을 지른 러시아 국적의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화재 당시 건물 관계자의 "화재 경보기가 울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불은 이미 자체적으로 꺼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동시에 정신적 이상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