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두 사람은 누구보다 사랑 넘치는 부부지만, 실상은 킬러와 기자라는 대척점에 서 있는 상황이다.
비밀을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지키려는 유보나와 기자로서 끊임없이 진실을 좇는 권태성의 관계는 로맨틱 코미디의 감성과 추적 스릴러의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유부녀 킬러’ 제작진은 “공효진과 정준원이 선보일 부부 케미와 달콤살벌한 이중생활이 작품의 큰 관전 포인트”라며 “사랑꾼 부부의 따뜻한 일상, 그리고 킬러와 기자의 위험한 동행이 어떤 설렘과 긴장감을 선사할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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