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은 美 SMR 산업의 '파운드리'…원전 르네상스 좌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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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은 美 SMR 산업의 '파운드리'…원전 르네상스 좌우할 것"

미국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을 역임한 토마스 번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은 1일 ‘BKL 퍼스펙티브스’ 기고문에서 “미국이 기술적 청사진을 제시한다면, 한국은 그 설계를 실물로 구현할 압도적인 제조 파운드리”라고 밝혔다.

◇두산·현대건설·SK, 美 원전기업과 잇따라 협력 번 전 회장은 이러한 공급망 공백을 메울 열쇠가 한국에 있다고 짚었다.

(사진=두산에너빌리티) ◇뉴욕주 원전 폐쇄 후유증이 정치적 동력으로 번 전 회장은 미국 원자력 르네상스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뉴욕주 사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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