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온라인 그루밍 범죄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 그루밍 범죄 예방’ 영상을 제작해 전국에 송출한다고 1일 밝혔다.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온라인 그루밍 등 디지털 성범죄의 우려가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를 중심으로 디지털 분석을 실시하여 범죄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범죄 예방과 재범 방지에 힘쓰고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아동·청소년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온라인 그루밍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국민이 안전한 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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