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옥란상' 최우수 드라마 후보작…7월 3일 SmileTV Plus 첫 방송 - 1940년대 만주와 1992년 하얼빈 잇는 역사 드라마 TRA미디어가 중국 역사 드라마 '여명의 그림자'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여명의 그림자'는 중국 3대 TV 드라마 시상식으로 꼽히는 백옥란상 최우수 중국 드라마 부문 후보에 오른 작품이다.
'여명의 그림자'는 오는 7월 3일 오후 10시 30분 TRA미디어의 드라마·오락 전문채널 SmileTV Plus에서 첫 방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