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디딤 프로젝트’에 비트코인 45억 투입…중장년 신용회복 돕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두나무, ‘디딤 프로젝트’에 비트코인 45억 투입…중장년 신용회복 돕는다

두나무는 1일 “신용회복위원회,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이하 사회연대은행)과 손잡고 금융취약계층 통합 회복 지원 사업인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Next Series): 디딤(이하 디딤 프로젝트)’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신용회복위원회 본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오경석 두나무 대표, 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김용덕 함께만드는세상 이사장 등 가상자산·금융구제·시민사회 부문의 주요 거버넌스 수장들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기후금융 및 포용 금융 안착을 향한 로드맵을 확정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그간 저소득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도왔던 성공 방정식을 기반으로, 고령화 국면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층까지 포용하는 두터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려 한다”며 “가상자산 생태계의 혁신 자산을 활용해 금융 취약계층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완전히 재기할 수 있는 디딤돌을 놓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