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취임식은 대규모 축하 행사보다 정책과 소통에 무게를 실었다.
산업 육성과 고용 확대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청년과 신혼부부가 단순히 거주 공간을 확보하는 수준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새로운 주거 모델을 도입하고, 임기 중 약 1만 호 규모의 주택 공급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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