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일상의 순간과 여행지에서의 풍경을 회화 기법으로 기록한 지역 예술인들의 어반스케치 창작품들을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번 달 26일까지 양평도서관 5층 물빛전시관에서 소스전 단체의 ‘소스(Source·Sauce)’ 어반스케치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시 기획에 동참한 작가진은 “좋은 음식에 소스가 깊은 맛을 더하듯, 그림 또한 우리의 일상과 여행에 특별한 기억을 더해준다”며 “관람객들이 작품 속 풍경을 따라 자신만의 추억과 감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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