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남한강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완료…4회 방제 마무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평군, 남한강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완료…4회 방제 마무리

양평군이 지역 내 남한강 산책로 일대의 토종 식물 서식 환경을 보호하고 자생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군민 및 자원봉사센터와 합동으로 추진한 외래 유해 식물 정비 사업을 전면 완료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전개한 '2026년 자원봉사 리빙랩 3고 YP(줍고·잇고·지키고)'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활동을 지난달 29일 마무리하며 금년도에 예정했던 총 4회의 방제 작업을 모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생태환경 보전 활동을 확대해 청정 양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