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관내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비즈니스 상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전문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달 30일 양평헬스투어센터에서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을 활용한 행사·회의 유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양평형 유니크베뉴 육성 심화컨설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2025년 유니크베뉴 육성사업을 거치며 기본적인 토대를 다진 관내 10개 업체를 소집해, 실제 비즈니스 수요층과 매칭될 수 있는 대표 상품을 설계하고 이를 구체적인 안으로 확정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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