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 ‘행복나눔사업’ 상반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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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 ‘행복나눔사업’ 상반기 마감

양평군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센터장 김용권)가 지역 내 경제적·사회적 취약 국면에 직면한 장애인 가구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정기 생계비 지원 프로그램의 상반기 일정을 마쳤다.

양평군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경제적·사회적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 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한 ‘2026년 행복나눔사업(희망 생계비 지원)’의 상반기 지원을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한편 양평군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는 행복나눔사업 외에도 교통 약자를 위한 장애인 이동 편의 서비스 및 개별 재활교육 등 다각적인 복지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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