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이정후는 2회초 첫 타석에서 애리조나 선발 브랜든 파아트를 상대했으나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샌프란시스코가 2-6으로 추격한 7회초에는 3루수 땅볼에 그쳤고 9회초 2사 1루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에 대주자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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